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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역시 그런가. 먹는게 늘어서만은 아니군.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30312200002388452&classcode=01
수면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30311200002388287&classcode=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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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 엑스페리언스 레퀴엠!

공격이 닿질 않아!

이번 분기 리뷰

보던거
로보틱스 노츠
ZEXAL


두근두근 프리큐어

새거
코토우라산 *
섬란 카구라 *
타마코 마켓?
비비드레드
문제아이세계 *
수라장?
나친적 *
미나미가 *
마왕용사?
러브라이브?
사사미?
효부?
gj부는 역시 하차?

앛뭐시기법 뭔지 알죠?

http://lune24.ncity.net/to_change_the_law.html 
잘 정리했네

까놓고 말해서 성인용이 아닌데 뭔가 야시꾸리한것= 악이라는 발상에서 나온 법인듯하다. (근데 우리나라는 포르노도 불법일텐데?)
물론 야한것에 기준을 놓고 18금을 주거나 벌금조치를 하거나 하는 건 어느정도 사회적 합의가 된 사항이지만. 그걸 성범죄라고 하는건...솔직히 조선시대도 이렇진 않았는데?

파파라치 법이 통과된 후에. 국회의원들 신상 털어서 하드에 야애니 넣고 신고하면 없어질려나. 해킹 공부 좀 시작해야겠네. 아니 일단 이민 부터 가고.

미디어 정책 WHO WATCHS THE WATCHMEN....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212

아직까진 답이 없는 상황인가... 그래도 당장은 좀더 나아질꺼라 믿는 수 밖에.

셧다운 자체는 인정해야 할 분위기지만 적어도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하겠다 뭐 이런 말은 나왔으면 함. 
그리고 규제 위주의 정부, 큰정부로 흘러가는 분위기인데 그만큼 부정부패에 대한 위험도 늘어나고 있죠. 큰정부 자체는 좋아요. 솔직히 답이 없는 상황이고.

여담이지만 재밌는건 사형제 하자고 외치는 사람 중에도 사법기관을 못믿는 인간이 많습니다. 근데 사형을 집행하는 건 그 사법기관. 즉 강도에게 칼을 쥐어주는 거죠..;;
그러면 어쩌면 전국민 다수결로 인간을 사형시키는 디스토피아가 나타날지도 모르겠습니다. 뭐가 문제냐고요? 정보 통제 여하에 따라서 진짜 멀쩡한 사람도 매장 당할 수도 있거든요. 또는 다수 쪽에 밉보였으면 아무리 정직하고 착한 사람도 죽인다거나. 인간의 한계를 인정한다면 사형제 조까입니다. 

싫어하는 캐릭터 타입

http://mirror.enha.kr/wiki/%EB%82%B4%EC%84%B1%EC%A0%81

위키 서핑을 하다가 느낀건데, 싫어하는 타입이 딱 정리가 되네요.

1. 일단 내성적인 캐릭터 대부분(예를들면 나데코)
2. 수인
3. 그 외 비인간 대부분

내성적인 캐릭터는 겉으로 드러나는 모습 위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고,(특히 할말 제대로 못하는 게 젤 싫다. 본인은 내성적이지만 남 눈치는 별로 안보는지라...아니면 내향적인 거랑 내성적인 것의 차이인가) 하나사키 츠보미 처럼 오히려 좋아하는 경우도 있음.
수인은 대체적으로 모에 하지 않음. 그것도 그럴게, 암만 고양이 귀를 해봤자 진짜 고양이가 백배 더 귀엽다.....

그외 비인간은 캐바캐에 가깝지만 주로 로봇, 병기 타입은 별로. 예를 들어 쵸비츠의 치이. 하긴 이녀석은 거기다가 수인 성향에 내성적이기 까지 하지.....



남고생의 일상 6, 사키 9가 나왔습니다 리뷰

정말 완전 잊어버리고 살던 책들인데 갑자기 나와서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질렀죠...

남고생의 일상은 역시나 실망 시키지 않는 퀄리티. 애니로 본 내용도 상당량 있지만 원작은 원작 나름의 맛이 있는지라 재밌게 봤습니다. 뭐 거의 옴니버스 세계고 스토리랄게 없다는 점은 좀 아쉽기도 하지만, 아라카와처럼 진행 할듯 말듯 똥줄 빼는 것도 생각해보면 괴롭고;;;

사키는 아치가편을 본 입장에서 역시나 흥미로운 전개, 물론 사키네가 올라갈꺼란걸 이미 알고 있기는 하지만, 개개인의 성장이 계속 진행 중이라 볼만합니다. 요즘에는 마작 용어도 조금씩 이해가 가려고 하기까지...좀 아쉬운건 4인 대전이고 캐릭터가 많다보니 실력이 있는 데도 비중이 낮은 사람이 은근히 많네요...게다가 전개 자체가 왠지 7권 이전보다 너무 빨라서...좀 아쉽습니다. 테루전 처럼 길게 가기야 힘들지만서도...


계속 중앙 일보를 읽고 있는데 사람들이 좀 보수적인 건 좋은데... 그렇다고 공부는 안하나?

그러니까 시작은 MBC가 사람들 말로는 윗선의 압력으로 뉴스가 이상해졌다카던가 하면서 '게임'을 무슨 마약인듯이 보도하기 시작했는데, 그떄 당시 중앙일보도 사설 같은걸 보면 그런 늬앙스(아니 대놓고 게임을 까고 있지만)의 글들이 잔뜩 올라오더군요. 물론 그때 당시의 '조선일보'만큼 무뇌한 내용은 아니었지만 50보 100보입니다.

그런데 요즘 뉴스는 게임 떡밥이 식었는지 갑자기 야동을 타겟으로 하더군요. 
야동을 보면 잠재적 범죄자라는 글들이 마구 올라오는데....그럼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 성인 남성은 전부 잠재적 범죄자라는 얘기인가...어떻게 하면 저런 어이없는 결론이 나올 수가 있는건지... 아동 포르노 규제는 이해가 가지만 사설을 쓰는 사람 수준이 완전 여가부 수준...저게 틀린 말인건 통계학 기초만 배워도 아는 사실인데.

성폭행 사건 때문에 열받은 사람이 많다고는 해도 저런 글을 신문에 올리진 않았으면 하는 건 너무 이성적인건가...물론 저거에 대한 반대 의견도 (정확히는 물리적 거세에 대한 반론이지만) 나름 나와있기는 하니까 중립적이라고 봐야하는건가?

아니면 그냥 바보가 헛소리한다는 얘기 안듣도록 제대로 반론에 대한 반론도 써야 하지 않을까. 우리나라는 성에 대한 올바른 교육이 예전부터 쭉 안되어서 지금 어른이여도 포르노에 노출되면 잘못된 지식을 익히게 된다던가.

학생회의 토산 리뷰

한마디로 말하면....좋은 최종화다!!!

두마디로 말하면 애니화 해줘어어어어!!!!

ㅋㅋ 개그도 그럭저럭, 스토리도 재밌었고. 아쉽지만 적어도 본편보다는 훨씬 납득이 가는 마무리네요. 이걸로 끝이 아니라고도 하지만..;

2기 소식도 있다고 하니 기대해볼까 싶습니다. 여러모로 오리지널로 가기 쉬운 학생회 애니지만...이 최종화 만큼은 재현해주기를...3기에라도..

농림. 이거 꽤 재밌군 리뷰

농사라는 독특한 소재. 쉼없는 딴죽과 개그. 
아이돌 오타쿠 주인공과 아이돌의 만남. 그리고 소꿉친구.
딱히 흠잡을 곳 없는 농업 청춘 개그물입니다. 마스코트인 왈라비도 귀엽고.
바시소랑 여러모로 비슷한 접근법인지도?
뭐 내용 자체는 어딘지 소소한 편이긴 하지만 재미만 따지면 최근 본 것중에선 수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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